넥스플렉스, 증평에 생산공장 증설…2천억원 투자 입력2022.08.17 14:07 수정2022.08.17 14: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북도와 증평군은 17일 생산라인 증설을 추진하는 넥스플렉스와 2천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넥스플렉스는 증평2산업단지 내 2만7천여㎡에 생산공장을 추가 건립할 계획이다. 이 업체는 지역 건설업체 참여, 지역 자재·장비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에도 힘쓰기로 했다. 충북도와 증평군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행정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서원 "태블릿 쓴적 없어" 尹·韓에 손배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사진)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국정농단 특검 인사들을 상대로 5억6000만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 尹 내란 1심 19일 선고…"사형·무기징역·유기징역" 세 갈래 관측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이번 선고의 핵심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볼지 여부, 인정할 경우 정상참작을 적용할지 여부다.&nbs... 3 이영애 맞아?…'칼국수 먹방'에 '김장조끼 착용' 포착된 곳 배우 이영애가 전통시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영애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김장조끼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