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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카로, 獨머크에 화학사업 매각 소식에 급등…16% 넘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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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주 신고가 경신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왼쪽)과 이재정 메카로 회장 겸 CEO. 사진=머크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왼쪽)과 이재정 메카로 회장 겸 CEO. 사진=머크
    메카로가 독일 기술기업 머크에 화학사업 부문을 매각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4분 현재 메카로는 전일 대비 2100원(16.67%) 오른 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엔 1만57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메카로는 전날 머크가 메카로의 화학사업 부문을 인수한다고 밝힌 영향에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메카로의 화학사업 부문은 반도체 박막 증착에 사용되는 전구체 개발·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인수 비용은 최대 1억1000만유로(약 1473억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 작업은 올 4분기께 완료될 예정이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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