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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1만1631명 확진…이틀 연속 1만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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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1만1631명 확진…이틀 연속 1만명대
    경남도는 17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만1천631명이 확진됐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1만2천723명에 이어 이틀 연속 1만명대를 기록했다.

    해외 입국 68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지역감염이다.

    시군별로 창원 3천587명, 김해 1천881명, 진주 1명452명, 양산 1명415명 등은 1천명대로 나타났다.

    이밖에 거제 658명, 사천 530명, 통영 364명, 밀양 342명, 거창 208명, 함안 197명, 창녕 181명, 하동 140명, 고성 139명, 산청 125명, 남해 123명, 합천 108명, 함양 99명, 의령 82명이었다.

    치료 중인 환자 5명이 숨지며 누적 사망자는 1천319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13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2%다.

    이날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44.9%이며 백신 접종률은 1차 87.3%, 2차 86.4%, 3차 64.8%, 4차 13.5%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30만6천164명(입원 102명, 재택치료 4만8천943명, 퇴원 125만5천800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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