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웹툰 '살인자ㅇ난감' 넷플릭스 시리즈로…최우식·손석구 주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웹툰 '살인자ㅇ난감' 넷플릭스 시리즈로…최우식·손석구 주연
    스릴러 웹툰 '살인자ㅇ난감'이 넷플릭스 시리즈로 제작된다.

    넷플릭스는 꼬마비 작가의 웹툰 '살인자ㅇ난감'을 드라마로 제작하기로 하고, 최우식, 손석구, 이희준을 캐스팅했다고 19일 밝혔다.

    '살인자ㅇ난감'은 우연히 살인을 시작하게 된 평범한 남자와 그를 집요하게 쫓는 형사의 이야기다.

    최우식이 우발적인 첫 살인 이후 자신에게 악인을 감별하는 능력이 있음을 자각하게 되는 평범한 대학생 이탕을 연기한다.

    손석구가 이탕이 저지른 살인사건을 쫓는 형사 장난감으로, 이희준이 전직 형사 출신으로 나 홀로 이탕의 행방을 추적하는 송촌으로 분한다.

    연출은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영화 '사라진 밤' 등 장르물을 만들어온 이창희 감독이, 각본은 신예 김다민 작가가 맡았다.

    제작에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선보인 쇼박스와 영화 '이끼', '은교'를 제작한 렛츠필름이 참여했다.

    원작 웹툰은 귀여운 그림체와 대비되는 충격적인 이야기 전개로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거듭하며 인기를 끌었다.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만화신인상, 오늘의 우리만화상, 독자만화대상 심사위원상 등을 수상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고등어 잡으러 바다로

      23일 오전 여러 척의 배가 선단을 이뤄 조업하는 대형선망 어선들이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에서 출항하고 있다. 이들 선단은 국내 고등어 어획량의 80% 이상을 담당한다. 연합뉴스

    2. 2

      [포토] 함양 잡히니 밀양…산불 진화나선 소방당국

      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민가 인근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 저지에 나섰다.  뉴스1

    3. 3

      36년 만에 '붉은 달' 뜨는 정월대보름…내달 3일 개기월식

      내달 3일 정월대보름은 36년 만에 개기월식과 겹쳐 '붉은 달'이 뜰 전망이다.국립과천과학관은 정월대보름인 내달 3일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일대에서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현상으로 달이 붉은빛으로 변해 '블러드 문'이라고도 부른다. 이번 개기월식은 전국에서 관측할 수 있다.이번 월식은 한국천문연구원 발표 기준 오후 8시 4분에 개기식을 시작해 10시 17분에 부분식이 종료된다.정월대보름에 개기월식이 발생한 것은 1990년 정월대보름 새벽 이후 36년 만이다.과천과학관은 공개 관측과 함께 달과 관련된 체험형 프로그램, 전문 강연과 전통 악기 연주회 등을 개최한다.행사장 곳곳을 달과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한 공간으로 꾸며 관람객이 만든 달 풍선을 전시하는 참여형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