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소식]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관람객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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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은 오산리선사유적박물과 관람객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7일까지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3만5천947명으로 지난해 전체 관람객 2만155명보다 1만5천792명(78%)이 증가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야외활동이 늘어난데다가 전시 유물과 함께 박물관에서 운영 중인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신석기시대 유적지인 오산리에 있는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신석기시대 유물을 다수 전시하고 있다.
또 유물 열쇠고리 만들기와 선사시대 목걸이 만들기,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유물 이야기 등 신석기시대 문화와 역사, 전시유물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야외활동이 늘어난데다가 전시 유물과 함께 박물관에서 운영 중인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신석기시대 유적지인 오산리에 있는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신석기시대 유물을 다수 전시하고 있다.
또 유물 열쇠고리 만들기와 선사시대 목걸이 만들기,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유물 이야기 등 신석기시대 문화와 역사, 전시유물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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