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가스안전공사는 관악·동작구 내 취약계층 거주 시설 및 전통시장 수해 피해지역을 방문해 약 1천세대 및 이재민 대피소 17곳을 대상으로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 부적합 시설 60곳에서 가스보일러와 가스레인지 무상 수리·교체, 무료 시설개선, 타이머콕 설치 등의 긴급 복구 활동을 펼쳤다.
가스안전공사는 아울러 관악구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가스보일러 등 1천300만원 상당의 구호품과 성금도 전달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