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LPGA 첫 우승 한진선, 세계랭킹 53계단 도약…140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LPGA 첫 우승 한진선, 세계랭킹 53계단 도약…140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31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 우승을 거둔 한진선(25)의 세계랭킹이 무려 53계단 뛰었다.

    23일 발표한 주간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한진선은 140위에 자리 잡았다.

    지난주 193위에서 53계단이나 올랐다.

    한진선은 21일 끝난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상위권에서는 변화가 없었다.

    고진영(27)이 1위를 지켰고 이민지(호주),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이 2∼5위로 뒤를 이었다.

    8위 김효주(27), 10위 전인지(28), 12위 김세영(29), 14위 박인비(34)도 순위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클로이 김과 경쟁했던 中 선수, 스노보드 예선서 끔찍한 추락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설상 종목에서 또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클로이 김(미국)과 우승 경쟁을 했던 중국 선수 류지아위는 예선 중 추락해 들것에 실려 나갔다....

    2. 2

      삼성·CJ·우리금융…밀라노 수놓는 '팀코리아 마케팅'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들이 대한민국 선수단 '팀코리아'를 응원하기 위한 전방위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1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국제...

    3. 3

      목수 출신의 기적…'3관왕' 폰 알멘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아" [2026 밀라노올림픽]

      여름철 뜨거운 볕 아래서 나무를 정교하게 깎던 목수의 감각은 겨울의 은빛 설원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엣징으로 이어졌다.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다져진 불굴의 의지가 최고의 무대에서 새로운 ‘스키 황제&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