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대 28대 총장 후보, 유홍림 등 13명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대 총장추천위원회는 제28대 총장 후보 대상자 13명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후보자는 유홍림 사회과학대학 교수, 이봉주 사회과학대학 교수, 김호 보건대학원 교수, 이재영 인문대학 교수, 남익현 경영대학 교수, 이봉진 약학대학 교수, 유상임 공과대학 교수, 박태균 국제대학원 교수, 차국헌 공과대학 교수, 임도빈 행정대학원 교수, 이철수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동성 경영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차상균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교수다.

    총장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 면접, 간담회, 소견 발표, 발전계획서 평가 등을 거쳐 내달 5일께 4명 이내의 총장 예비후보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예비후보자들은 1개월 이내에 검증소위원회, 정책평가단 등의 검증을 거칠 예정이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낙성대·행운동 대학상권 살리기…서울대 학생들이 나선다

      서울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받을 영세 자영업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관악구 낙성대동과 행운동 일대 자영업자가 대상이다. 서울대 컨설팅 학회 ‘티움’이 함께한다....

    2. 2

      서울대 "사회·경제적 취약 계층 더 뽑겠다"

      서울대가 사회·경제적 취약 계층에 속하는 학생을 더 뽑기 위해 입학 선발 제도를 개편한다.21일 서울대의 ‘중장기발전계획’ 보고서에 따르면 학교는 이스라엘의 ‘소득기반 적...

    3. 3

      "암 환자분, 생존율은 80%입니다"…서울대, AI 예측 기술 개발

      서울대 연구진이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암 환자의 생존율, 생존 기간 등을 예측하는 새로운 암 진단 지표를 개발했다. 암 세포의 모양만 분석하던 기존 모델들과 달리 암 세포와 면역 세포의 상호작용을 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