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에 따라 국비 지원금 10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14억원을 들여 LPG 저장탱크와 배관망, LPG 보일러 및 안전장치를 설치해 이들 섬 주민의 열악한 연료 사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사업비의 90%에 해당하는 LPG 저장탱크와 배관망 설치 등 비용을 정부가, 나머지 10%의 세대 내 배관 및 가스보일러 설치 등 비용은 주민이 각각 부담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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