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동굴 증강현실 존에서 자생 동·식물 캐릭터 수집 임무를 달성하면 경품 당첨 쿠폰을 주는 행사다.
시즌 2는 지난해 시즌 1보다 흥미·접근·편리성을 개선했다.
과거 일제강점기 금광이었던 화암동굴의 이미지 부각을 위해 경품도 순금 한 돈이다.
이외에도 순금 1g, 아리랑 상품권, 공단 시설이용권, 담요, 무선 충전패드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정선군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모바일 여행이 국내관광의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메타버스의 대표기술인 증강현실을 활용한 관광 이벤트로 스마트 관광을 실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