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운치 더해진 한옥마을…전주시, 야간 경관 개선 사업 마무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운치 더해진 한옥마을…전주시, 야간 경관 개선 사업 마무리
    전주 한옥마을이 한층 더 안전하고 아름다워졌다.

    25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한옥마을 문화시설 및 골목길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

    한옥마을 중심 도로인 태조로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골목길에도 전통 문양의 멋스러운 경관 등을 추가했다.

    특히 한옥마을 진입로에 설치된 청사초롱의 빛을 더욱 밝혀 음영을 없앴다.

    부채문화관과 최명희 문학관, 전주대사습청, 창착예술공간 등 문화시설에도 외부조명을 설치해 따스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따라 시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더해져 한옥마을 관광이 늦은 밤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가장 한국적인 관광지인 한옥마을의 정체성을 살렸다"며 "밤에도 찾고 싶은 한옥마을로 기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7박 10일간 阿·중동 순방…'글로벌사우스' 공략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이 7박10일간의 아프리카·중동 4개국 순방을 위해 17일 출국해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 도착했다. 미·중 무역 갈등 심화로 ‘글로벌 사우스’...

    2. 2

      [속보] 李 대통령, G20 계기 4개국 순방 돌입…첫 방문지 UAE 도착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 아부다비에 도착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이드 빈 술탄 알 ...

    3. 3

      정성호 "민사 입증시 돌려받을 수 있어" 한동훈 "헛소리"

      법을 어느 누구보다 더 잘 알거라 여겨지는 법무부 장관의 말은 그 어떤 법조인의 그것보다 무게가 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현직 법무부 장관을 포함해 역대 법무부 장관 4인의 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