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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은행 남도투어 적금 인기몰이…출시 한달 만에 1만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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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은행은 전남도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남도투어 적금이 출시 30일 만에 1만 계좌를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광주은행 남도투어 적금 인기몰이…출시 한달 만에 1만 계좌
    이 적금은 전남 주요 관광지 45곳을 찾은 고객에게 최고 연 1.5%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주는 등 최고 연 4.4%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 금액은 월 5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며 12개월이나 18개월제로 가입할 수 있다.

    출시 당시 송종욱 행장과 김영록 지사가 각각 1호로 가입했다.

    2022∼2023년을 전남 방문의 해로 선포한 전남도는 관광객 1억 명 달성 등을 통해 관광산업을 주력산업으로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국내 여행 테마 목적형 상품인 '여행스케치_남도투어 적금' 출시에 맞춰 '전남 방문의 해' 홍보와 여행 테마 신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남도투어 적금의 인기몰이 비결은 4%대의 매력적인 금리와 방문 위치 인증 시 우대금리 등 재미까지 더해져 고객의 시선을 끄는 데 성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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