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가철도공단, 가상현실 기반 철도건설 안전교육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가철도공단, 가상현실 기반 철도건설 안전교육 시행
    국가철도공단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본부와 철도건설 현장에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작된 콘텐츠는 추락·낙하·추돌·감전·전도·협착·붕괴 등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7대 사고 유형을 체험자가 VR로 경험하고,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을 미션과 퀴즈 형태로 구성했다.

    양근율 미래전략연구원장은 "VR 기반의 안전교육 시행으로 철도건설 현장의 사고가 줄고, 디지털 경제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기생충' 이후 6년…K-무비 북미 공략, 승부처는 결국 IP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0년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영화사에 분명한 이정표를 남겼다. 비영어 영화 최초의 작품상이라는 기록은 상징적 사건을 넘어 산업적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6...

    2. 2

      "만능이 되려다 무능해졌다"…미국의 진보는 왜 실패했나

      정치는 넘쳐나는데 삶은 왜 늘 부족한가. 아파트 값은 치솟고, 전기요금과 교통·의료 같은 공공서비스는 갈수록 부담이 커진다. 청년은 집을 구하기 어렵고, 기업은 규제에 막혀 투자와 혁신을 미룬다. 정치권...

    3. 3

      “돈, 땅 무엇이든 주겠다”...소프트파워에 '목숨 거는' 카타르

      지난 4일 찾은 카타르 도하의 이슬람예술박물관(MIA).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건축 거장 이오밍 페이(1917~2019)가 설계한 이 건물은 페르시아만의 바다를 배경으로 작품처럼 서 있었다. 아름다운 외관 앞...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