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구우먼X김민경, 애슬레저 브랜드 '액티러블' FW 화보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구우먼X김민경, 애슬레저 브랜드 '액티러블' FW 화보 공개
    플러스 사이즈 여성복 브랜드 '공구우먼(09Women)'이 전속모델 김민경과 함께 애슬레저 브랜드 액티러블(ACTIRABLE)의 2022년 FW 화보를 공개했다.

    공구우먼의 액티러블은 Active(활동적인)와 Adorable(사랑스러운)의 합성어로, 일상과 액티브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웨어를 선보이는 애슬레저 브랜드다. 플러스 사이즈 여성복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활약해온 공구우먼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성복의 사이즈만 키운 것이 아닌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핏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2022 FW 시즌 화보에서는 올해로 4년째 공구우먼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개그우먼 김민경과 함께 액티비티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민경은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화사한 컬러의 트레이닝 세트, 넉넉한 기장으로 활동성을 높인 테니스 스커트, 카디건과 롱 스커트를 매치한 골프웨어 등을 특유의 사랑스러운 감성과 활기찬 에너지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최근 '채널 IHQ 웹 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을 통해 보여준 스포티한 이미지와도 잘 부합하는 컨셉으로, 실제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 속 아이템들은 공구우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공구우먼은 이날부터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9월 6일까지 공구우먼 온라인몰 화보 게시판에 '가장 새로운 나를 만날 시간'을 주제로 댓글을 작성하는 참가자 모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천점의 적립금이 제공된다. 또한 인상적인 사연을 남긴 9명을 선정해 홈트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구우먼 관계자는 "액티러블의 이번 시즌 신제품은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트렌디한 애슬레저 룩을 구현할 수 있다"면서 "액티러블과 함께 모든 여성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ADVERTISEMENT

    1. 1

      '파운드리 왕' TSMC가 온다…삼성전자 20조 넘어 '2나노 성과' 주목

      TSMC가 이번 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증 속에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한 가운데 이번 실적에 TSMC가 세계 최초로 양산에 돌입한 2나노미터(㎚·1㎚=10억분의 1m)공정의 매출이 처음으로 반영된다. 주요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의 차세대 칩이 모두 2나노 로드맵 위에 올라선 상황에서 TSMC가 얼마나 높은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할 지 주목된다.1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오는 15일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한다. TSMC는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하다. AI 인프라 확산으로 칩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엔비디아, AMD, 퀄컴, 애플 등 주요 팹리스 기업들의 AI 칩을 사실상 독점 생산하고 있어서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매출 기준 TSMC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71%로 2위 삼성전자(6.8%)와 압도적인 차이로 1위에 올랐다.TSMC의 경쟁력은 패키징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회로 선폭을 좁히는 기술이 물리적 한계에 다다르면서 여러 개의 칩을 가깝게 이어붙여 성능을 높이는 어드밴스드패키징이 중요해졌다. TSMC는 독자 개발한 '칩 온 웨이퍼 온 서브 스트레이트'(CoWoS) 패키징 기술을 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엔비디아 블랙웰 등 첨단 AI 가속기는 모두 TSMC의 CoWoS 공정에 맞춰 설계된다.이같은 지배력을 앞세워 TSMC는 천문학적인 이익을 내며 아시아 시가총액 1위, 글로벌 시가총액 6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TSMC의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은 5006억 8500만 대만달러(약 23조원), 순이익은 4517억 5500만 대만달러(약 21조원)에 달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50.6%에 달한다. 삼성전자도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0조원을 사

    2. 2

      반도체와 국토 균형 발전, 그리고 RE100 전력 [반도체 인사이트 칼럼]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반도체를 강의하며 대학원생들과 메모리 반도체 연구를 해 온 필자는 요즘 적잖이 고무돼 있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국내 기업들의 지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됐고, 이에 따라 올 초 구성원들에게 지급될 인센티브 역시 미국의 빅테크 기업에 뒤지지 않는 수준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기대되는 것은 단기 실적보다 그 이후다. 산업의 선순환 구조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많은 제자들이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더없이 뿌듯하다.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최근 사회적 우려가 큰 ‘의대 쏠림’ 현상 역시 자연스럽게 완화될 수 있을 것이다.새만금 이전,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르는 꼴 그런데 최근 이 같은 기대에 찬 흐름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는 우려스러운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새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기조와 올해 지방선거를 의식해, 일부 호남 지역 정치권과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이에 동조하는 학계 일각에서 용인 국가산업단지에 조성될 예정인 반도체 공장의 일부를 새만금간척지 등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해당 지역에서는 각종 단체들이 일반 국민 서명운동까지 나서고 있고, 이런 움직임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까지 전파되는 조짐도 보인다. 게다가 최근에는 중앙 정부 주무부처인 기후환경에너지부 장관조차 이 문제에 대해 애매한 언급을 한 것을 보고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이 주장의 논거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RE100으로 대표되는 재생에너지 사용 필요성이고, 다른 하나는 지역균형발

    3. 3

      케이크 하나에 딸기 두 팩…롯데호텔, 10만개 판매 기록 세웠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자사 대표 디저트 상품인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의 누적 판매량이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롯데호텔이 2021년부터 딸기 케이크와 뷔페를 연계해 ‘디저트 시즌’을 본격화한 지 3년 만의 성과다. 고가의 호텔 케이크가 시즌 한정 상품을 넘어 독자적인 킬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날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2021년부터 현재까지 이 케이크 생산을 위해 사용된 딸기는 약 460만 개에 달한다. 10만 개라는 판매량은 단순한 마케팅의 결과가 아니라, 원재료에 대한 철저한 품질 관리가 뒷받침된 결과라는 게 호텔 측의 설명이다.이 케이크의 특징은 일반 딸기가 아닌, 당도와 과육이 우수한 최상급 국내산 ‘금실 딸기’를 100% 사용한다는 점이다. 케이크 하나당 투입되는 딸기 양만 2팩 분량으로, 빵이나 크림보다 과일의 비중을 높여 차별화했다. 여기에 프랑스 발로나의 프리미엄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가나슈 크림을 더해 인위적인 단맛을 줄이고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산지에서 선별된 딸기를 특급호텔 셰프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세척하고 손질하는 공정 또한 품질 유지의 비결로 꼽힌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재구매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는 것은 결국 기본에 충실한 맛과 품질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타협하지 않는 퀄리티로 고객 신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의미 있는 기록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열렸다. 지난 1월 9일, 롯데호텔 서울 델리카한스에서 가족 기념일을 위해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이 행운의 10만 번째 구매자로 선정됐다. 롯데호텔 측은 해당 고객에게 ‘롯데호텔 서울 이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