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머스크,트위터에 인수계약 철회 사유 추가한 서한 보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트위터 내부 폭로 이후 인수계약 취소 주장 힘얻어
    트위터 주가 개장전 하락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트위터 인수 계약 철회와 관련된 추가적 사유를 포함한 서한을 트위터에 보냈다.



    트위터 (TWTR) 주가는 이 날 개장 전 거래에서 2.2% 하락한 39.15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 (TSLA) 주가는 2.4% 올랐다.

    3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머스크는 전 날 트위터에 인수 계약 철회와 관련해 추가적 계약 종료 사유가 포함된 서한을 보냈다고 이 날 증권거래위원회(SEC) 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주 트위터의 전 보안 책임자 파이터 자트코는 트위터가 보안 및 허위계정관리, 스팸 퇴치노력에 대해 이사회와 규제 당국을 속였다고 폭로했다.

    이 같은 폭로는 허위 계정이 많다는 이유로 트위터 인수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나선 머스크의 주장에 새로운 탄약을 제공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AI인프라 투자 힘입어 12월 자본재 주문 급증

      12월 미국 주요 자본재 신규 주문이 인공지능(AI) 인프라인 데이터센터의 급성장에 힘입어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 또 해당 제품 출하량도 급증해 4분기 기업의 설비 투자와 미국 경제 성장이 견조했음을 시사했다.미국...

    2. 2

      뉴욕증시, 기술주 주도로 반등…나스닥 1.2% 상승

      미국 경제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지표들이 발표되고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시장 혼란 우려가 가라앉으면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강력한 반등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기술주 ...

    3. 3

      밴스 美부통령 "요구사항 거부한 이란에 군사력 사용권리 보유"

      JD밴스 미국 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이 이번주 핵협상에서 미국의 핵심요구사항인 “레드라인을 언급하지 않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력 사용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언급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