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방청, 추석명절 공직기강 점검…갑질, 금품수수 살핀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방청, 추석명절 공직기강 점검…갑질, 금품수수 살핀다
    소방청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소방기관과 공직 유관단체 226곳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해 추석명절 공직 기강을 바로잡겠다고 31일 밝혔다.

    소방청 6명과 각 시·도 소방본부 감찰인력 16명은 합동점검반을 구성했으며,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특별점검한다.

    이들은 금품수수 등 부당 사익추구, 직장 내 갑질, 초과근무 수당 부정수령 및 허위출장 등 복무위반 사항, 출동 대비 태세 및 보안점검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또 일선 현장대원과 만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소방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으로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적발된 비위행위는 엄중히 조치하겠다"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소방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北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의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전 주영·주...

    2. 2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불출마 의사를 재차 밝혔다. 또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MBN '시사 스페셜'에 ...

    3.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지선서 미래형 지역 리더 발굴에 역점"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15일 6·3 지방선거 공천 방침과 관련해 "미래형 지역 리더를 발굴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도지사, 시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