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소멸 위기지역, 관광 스타트업 아이디어로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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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관광기업 이음주간' 개막
스타트업 관광산업 아이디어 오디션 개최
야놀자 김종윤 대표 등 300여명 참석
스타트업 관광산업 아이디어 오디션 개최
야놀자 김종윤 대표 등 3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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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는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와 함께 20일 '2022 관광기업 이음주간'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문체부 조용만 제2차관과 숙박 플랫폼 야놀자 김종윤 대표가 참석했다. 조용만 제2차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관광벤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융·복합시대에 관광기업의 성장과 연대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간 추진위원장으로 나선 김종윤 대표는 '디지털 미래를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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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에는 중국 대형 여행 플랫폼 '알리바바'와 한·중 트래블테크기업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2일에는 유망 관광벤처기업들과 해외 투자자들을 매칭해 투자 상담도 진행한다. 투자상담에는 중국 알리바바그룹과 일본 후쿠오카벤처마켓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방준식 기자 silv000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