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클래스101+' 강의 2800여개, SK브로드밴드 B tv서 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브로드밴드는 온라인 강좌 플랫폼 클래스101의 구독 서비스 ‘클래스101+’를 자사 인터넷TV(IPTV) B tv에서 독점 제공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취미, 재테크, 자기 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2800여 개 강의를 TV 화면으로 볼 수 있다. 기존 클래스101+ 이용자도 ID와 패스워드를 입력해 B tv에서 볼 수 있다. 이용료는 월 1만9000원이다.

    SK브로드밴드는 다음달 16일까지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에게 TV 포인트 2만 점을 준다. 10명을 추첨해 최신 아이패드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홈 엔터테인먼트 담당은 “다양한 온라인 강좌를 집에서 TV 화면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브로드밴드 '탄소 감축' 광통신 기술 개발

      SK브로드밴드는 통합형 광 모듈을 활용해 장비 하나로 1~10Gbps 초고속 인터넷을 동시에 구현하는 광통신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발표했다.이 기술을 적용하면 속도별 장비를 중복해 설치할 필요가 없어...

    2. 2

      '망 이용료' 국회 공청회 열린다…2년 지지부진 법안 속도 날까 [선한결의 IT포커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가 오는 20일 망 이용 대가 관련 공청회를 연다. 2년 가까이 지지부진한 관련 법안 처리에 속도가 붙을 지 주목된다. 과방위, 망 이용대가 공청회 20일 개최14일 정...

    3. 3

      SKB, 협업툴 업체 스윗에 55억 투자

      SK브로드밴드가 협업툴 스타트업 스윗테크놀로지스에 400만달러(약 55억원)를 투자했다고 7일 밝혔다. 기업간 거래(B2B) 사업을 글로벌 협업툴 소프트웨어로도 넓히기 위해서다.이번 투자로 확보한 SK브로드밴드 지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