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권총 찬 군인, 훤히 보이는 기표함…러시아 점령지 병합 투표 강행 입력2022.09.23 20:53 수정2022.10.23 00:00 지면A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에서 한 시민이 23일 현지 군인의 감독하에 러시아 편입 찬반 투표를 하고 있다. 러시아는 이날부터 27일까지 우크라이나에서 장악한 4개 지역에서 러시아 편입 찬반 의사를 묻는 주민투표를 시행한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남부 자포리자주와 헤르손주 등이 편입 대상이다. 타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EU 정상회의서 만난 마크롱·메르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일 벨기에 레이크호번의 알덴비센 성에서 열린 비공식 유럽연합(EU) 정상회의 회의장으로 향하며 웃고 있다. 이번 정상회의는 미국과 중국의 압박... 2 美, 중국과 정상회담 앞두고…'中 기술통제' 대거 보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4월 미·중 베이징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핵심 기술 안보 조치를 대거 보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 보도했다.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보... 3 日 성인잡지 출신 정치인의 반란…10선 베테랑 의원 꺾었다 일본 성인잡지 그라비아 모델 출신인 여성 정치인 모리시타 치사토(45) 환경정무관이 중의원 선거에서 10선 중진 의원을 꺾고 당선돼 현지 정치권 내 이례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지난 8일 치러진 현지 선거에서 자민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