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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은행, 금융권 AI 동향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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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은행은 2022년 제1차 금융권 AI(인공지능) 동향 세미나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엔 국내 최다 인공지능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시중은행의 AI프로그램을 구축해온 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가 '금융권 AI 휴먼 활용 동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광주은행은 직원들의 디지털 마인드 제고와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식의 세미나를 개최해 디지털 사업의 성숙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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