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아파트서 불…주민 50여명 대피 입력2022.10.01 08:31 수정2022.10.01 08: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오전 1시 27분께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18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다. 송파소방서에 따르면 13층에서 시작된 불은 집기와 가구, 벽 등 집안 일부를 태우고 2시 13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죄수복 터질 정도"…부산 돌려차기男에 피해자 '분노'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가해자의 추가 형량과 수감 중 태도를 두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범행 이후 극심한 정신적·신체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자신과 달리, 가해자는 반성... 2 주주충실의무 시대, CEO 연봉을 다시 묻다 [최성수의 똑똑한 자본시장]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