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인도네시아 축구장 난동으로 최소 127명 사망" 입력2022.10.02 09:00 수정2022.10.02 09: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에서 2일(현지시간) 열린 축구 경기에서 폭동이 일어나 최소 127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기에서 지고 있던 팀을 응원하던 관람객들이 경기장으로 난입했고, 경찰은 최루탄을 쏘며 이들을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인파가 넘어지면서 깔리고 질식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모님 결혼반지 녹여주세요"…보석상에 줄 선 예비부부들 최근 금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프랑스 보석업계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금값은 상승세를 이어가다 지난달 26일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 '병 주고 약 주는' 트럼프…'재정 위기' 유엔에 "체납금 일부 낼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엔 개혁'을 전제조건으로 유엔 분담금 체납액 가운데 일부를 지급할 의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마이크 월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로이터통신과의... 3 미켈란젤로 '맨발 스케치' 400억원에 낙찰…역대 최고가 르네상스 거장 미켈란젤로가 습작으로 그린 발 스케치가 경매에서 2720만달러(약 399억원)에 낙찰됐다. 미켈란젤로 작품 가운데 역대 최고가다.6일(현지시간) CNN, AFP통신 등에 따르면 작품은 지난 5일 미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