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오는 15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준비로 경기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부산은 충남아산의 동의를 얻어 연맹에 경기장 변경을 요청했고, 연맹은 보조경기장 실사를 진행한 후 이를 승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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