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2년만에 관중 입장 재개…다양한 부대행사 마련
4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017년부터 한국에서 개최하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대회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네시스는 또 17번홀에서 첫번째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 GV70를, 해당 선수 캐디에게는 G70 슈팅 브레이크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특히 ‘2023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 등재된 업장과의 협업을 통한 식음료 제공, 제네시스 차량 V2L(Vehicle to Load) 기능 체험 등 경기 관람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