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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만에 개최한 횡성한우축제…나흘간 구이터 판매액 16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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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한우 284두 공급…'드론 쇼·잇츠 소타임' 등 행사 성황

    3년 만에 개최한 제18회 횡성한우축제 한우구이터 판매액이 16억 원을 넘어섰다.

    3년 만에 개최한 횡성한우축제…나흘간 구이터 판매액 16억 원
    4일 횡성군에 따르면 3년 만에 오프라인 축제로 열린 올해 축제에 공급한 횡성한우는 전날 기준 횡성축산업협동조합 200두, 횡성한우협동조합 47두, 횡성농축산물유통사업단 37두 등 284두에 달한다.

    올해 축제는 횡성축협 등 횡성군을 대표하는 생산자단체 3곳이 모두 참여해 마지막 날인 이날까지 각각 구이터를 운영한다.

    지난달 30일 개막 첫날에는 400대 이상의 드론이 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잇츠 소타임'의 풍성한 행사를 펼쳤다.

    3년 만에 개최한 횡성한우축제…나흘간 구이터 판매액 16억 원
    축제 기간 장윤정·김희재·박혜원·장민호·홍자·최정원·홍지민 등 정상급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단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축제장을 뜨겁게 달궜다.

    3년 만에 오프라인 축제로 열린 횡성한우축제는 이날까지 이어진다.

    횡성문화재단 관계자는 "15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을 받는 등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로 평가받는 횡성한우축제를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한 만큼 풍성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명성을 이어가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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