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 연천 특산물인 콩과 율무를 이용한 요리 시식회를 비롯해 농산물 주말장터 등 부대행사가 열린다.
주말장터에서는 연천에서 생산된 쌀과 콩, 율무 등을 직거래로 살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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