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안 '윤석열 대교'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 신안군은 김대중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2024년 1월)을 앞두고 영호남을 잇는 국도 2호선의 마지막 미개통 구간인 신의~장산 연도교(2.2km) 건설 사업을 추진한다.

    신안군은 2800억원가량의 국비 예산과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 등을 최근 정부 관계자에게 건의했다. 하의도는 역대 대통령 생가 중 차량을 이용해 방문이 불가능한 유일한 지역이라는 게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신의~장산도가 연결되면 국도 2호선을 잇는 영호남 화합의 상징 다리가 될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도 지난 2월 대선 후보 당시 하의도 김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국민 대통합의 위대한 정신 계승을 강조한 뒤 연도교 사업 조기 추진을 거론했다”고 말했다.

    신안군은 조기 착공이 성사되면 연도교의 이름을 ‘윤석열 대교(가칭)’로 명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신안=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을 유치하라"

      1200억원대 규모인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대상지 선정을 앞두고 전라남도 7개 기초자치단체의 막판 유치 경쟁전이 뜨겁다. 전라남도는 이달 내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정해 해양수산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2. 2

      대통령실 "尹, 日 기시다와 내일 통화"…北미사일 규탄할 듯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6일 오후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할 예정이다.대통령실 대변인실은 5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이날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

    3. 3

      [속보] 교도 "기시다, 6일 윤석열 대통령과 전화회담 조율 중"

      [속보] 교도 "기시다, 6일 윤석열 대통령과 전화회담 조율 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