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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9시 신규확진 2만7679명…전날 대비 5909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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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 오후 9시까지 2만명대를 기록,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767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3만3588명) 대비 5909명, 1주일 전인 지난달 28일(3만90명) 대비 2411명 줄어든 수치다.

    집계 마감은 자정까지라 6일 발표될 최종 신규 확진자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지만 2만명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만861명→2만8492명→2만6953명→2만3596명→1만2148명→1만6423명→3만4739명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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