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부산 장애인 자립 지원 후원금 전달 입력2022.10.06 15:22 수정2022.10.06 15: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6일 부산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으로 후원금 1억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부산시청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애인복지단체들과 협력해 장애인 돌봄센터 지원과 직업교육 등에 쓰일 예정이다.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은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1호 사업 '인공 다이아' 유력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2 쿠팡 "개인정보 유출 더 있다"…16만5000여건 추가로 확인 쿠팡에서 약 16만5000건의 개인정보가 추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쿠팡 측은 이번 건이 새로운 해킹 사고가 아니라 기존 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발견된 것이라고 해명하며 해당 고객에게 개별 통지했다.쿠... 3 LX판토스,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 LX판토스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후원 10년을 맞아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추가로 전달(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LX판토스는 2016년 서울대어린이병원 지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1년째 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