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옥천군, 다문화가정 21가구 고국 나들이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 옥천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 21명이 가족과 함께 고향 방문길에 오른다.

    옥천군, 다문화가정 21가구 고국 나들이 지원
    옥천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을 재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4년간 고국 방문 경험이 없고, 옥천군에 2년 이상 거주한 결혼이민자의 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군은 소득수준, 결혼기간 등을 심사해 고국방문 대상 가정을 선정해 가족들의 왕복 항공료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21가구가 선정됐다.

    국가별로는 베트남 16가구, 필리핀·태국 각 2가구, 네팔 1가구다.

    군은 지난 6일 이들 가정을 대상으로 출국에 필요한 안전교육 등을 했다.

    이들 가정은 오는 12월 말까지 고국방문을 마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10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올해까지 110구, 412명이 혜택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송언석 "기업들 죽어나고 있는데…고환율 근본 대책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화려한 말 잔치뿐"이라며 "지금 기업들은 죽어 나가고 있는데 (고환율에 대해)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진우 의원도 이날 페...

    2. 2

      '7대 1' 기울어진 공청회…노동법 논의, 균형은 없었다

      ‘7 대 1.’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연 노동법 공청회에 진술인(토론자)으로 나선 전문가 8명의 성향을 ‘친노동’과 ‘친기업’으로 나눈 결과다...

    3. 3

      오세훈·유승민 이어 이준석…'대여투쟁' 전선 확대하는 장동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해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해 여권에 ‘쌍특검’(통일교·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았다. 장 대표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