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삼성·SK하이닉스 등 외국기업은 별도 심사해 허가" 입력2022.10.08 00:26 수정2022.10.08 0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美 "삼성·SK하이닉스 등 외국기업은 별도 심사해 허가"/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첨단 반도체장비 對中수출 통제 발표…삼성·SK는 별도심사 미국 정부가 7일(현지시간) 중국의 반도체 생산기업에 미국산 첨단 반도체 장비 판매를 사실상 금지하는 수출 통제 조치를 공식 발표했다.이번 조치는 미국 기업이 특정 수준 이상 칩을 생산하는 중국 기업에 첨단 기술을 ... 2 美 노동시장 진정되나…9월 기업구인건수 10% 감소 "열기 천천히 식어가는 중"…실업률은 3.7%→3.5% 일자리를 채우기 위한 미국 기업의 노동 수요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9월 기업들의 구인건수는 1천10만 건으로 1... 3 美정보당국 "측근, 푸틴에 이견 직접제기 포착"…러권력층 분열? WP "바이든에게도 보고, 혼란상 분명"…"푸틴, 축출될 징후는 없어" 크렘린궁 "일부 논쟁은 업무과정 일부, 직접 문제제기 없어" 부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핵 공격 위협을 시사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이 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