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은 폐품을 단순 재활용(리사이클링)하는 차원을 넘어 친환경 디자인·활용도 등 가치를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커피박 화분 1개에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6잔 분량 제조 후 배출되는 커피 찌꺼기가 활용됐다.
화분키트는 컵 모양 화분과 커피 찌꺼기 배양토, 허브류 씨앗으로 구성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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