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로는 2017년 102건, 2018년 116건, 2019년 126건, 2020년 143건, 2021년 187건이다.
같은 기간 전국에서는 1만3천266건의 차량 도난사건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남부가 1천922건으로 가장 많고 서울 1천374건, 경남 1천54건 등이다.
정 의원은 "올해에도 주차 중인 차량 절취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각별한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량 절취는 중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경찰은 도난 차량 발견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절도범을 신속히 검거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