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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경자청 무역사절단, 두바이서 1만여 달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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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경자청 무역사절단, 두바이서 1만여 달러 계약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대구상공회의소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파견한 무역사절단이 수출 상담 첫날 1만여 달러의 현장 계약을 달성했다.

    13일 대구경북경자청과 대구상의에 따르면 두바이 무역사절단은 10∼14일 닷새간의 일정 중 1일 차 수출 상담에서 178만4천360 달러 규모 상담을 하고 1만1천40 달러를 계약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7개 사로 구성했으며 의료, 뷰티 관련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 관심을 끌었다.

    이 중 제이에스테크윈의 의료용 휴대용 방사선 검출기는 1만1천40 달러 현장 계약을 끌어냈다.

    우경정보기술도 영상정보보안 및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선보여 바이어 관심을 받았다.

    무역사절단은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ITEX)를 참관하고 개별 바이어 미팅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대구상의 관계자는 "그동안 진출이 활발하지 못했던 중동, 북아프리카 지역 거래처 발굴과 수출 확대를 위해 중·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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