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서 경비행기 1대 추락…탑승자 1명 중상 입력2022.10.13 12:43 수정2022.10.13 12: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3일 오전 11시 55분께 울산시 북구 울산공항 내에서 경비행기 1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경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던 20대 1명이 중상을 입어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비행기가 비행 훈련 도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휴수당 별도' 표기 안했다가…"알바가 시급 20% 더 달래요" [사장님 고충백서] 사장님 A씨는 얼마 전 황당한 상황을 겪었다. 알바 채용 당시 면접에서 "시급은 주휴수당을 포함해 1만3000원을 주겠다"고 얘기했는데, 근로계약서 시급 항목에 '1만3000원'이라고 적은 게 화근이 ... 2 시속 100㎞로 신호위반·역주행…광란의 음주운전 도주극 벌인 30대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경찰의 추격에 한밤중 도심을 질주하며 위험천만한 도주극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불잡혔다.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난폭운전&midd... 3 金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 김민석 국무총리가 인천 강화도의 중증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제기된 장애 여성들 성폭력 의혹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김 총리는 30일 사건과 관련한 상황을 보고 받고 "국무총리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