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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 말·말·말](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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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은 절대선이고 윤석열은 절대악입니까"(국민의힘 김영식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MBC가 편파보도를 일삼는다고 주장하며)
    ▲ "밀어붙이기도 잘하고 철회도 잘하는 밀어정부, 철회정부라 할 수 있다"(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의 영빈관 신축 계획 철회 등을 언급하면서)
    ▲ "27년간 공직생활 하면서 손꼽을 만한 실적이 민주당 총선 공약 개발밖에 없었는지 궁금하다"(국민의힘 양금희 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상훈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이 '캠코더(캠프 출신·코드 인사·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사라고 주장하며)
    ▲ "조부의 6·25 참전 사실은 자랑스러운 일 아닌가.

    본인(김건희 여사)이 쑥스러워서 못하면 제가 대신 알려주겠다는데 왜 그러나"(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조부의 참전 사실을 확인하고자 보훈처에 자료를 요청했으나 받지 못했다면서)
    ▲ "'기승전 김건희'하고 싶은 모양인데 김건희 여사 할아버지가 6·25 전쟁 참전했고, 안 했고가 그리 궁금한가"(국민의힘 김희곤 의원,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김 여사 조부의 참전 여부를 확인하고자 보훈처에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히자)
    ▲ "성비가 왜 이렇게 다 남탕입니까?"(시대전환 조정훈 의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서 '국민법제관' 제도에 대해 질의하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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