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 1190명 확진, 이틀 연속 감소…위중증 3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 1190명 확진, 이틀 연속 감소…위중증 3명
    경남도는 13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190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14일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날 1천416명보다 226명이 줄어들어 이틀 연속 감소했다.

    시·군별로 창원 437명, 양산 150명, 김해 144명, 진주 121명, 거제 84명, 사천 36명, 밀양 29명, 함안 28명, 통영 26명, 거창 25명, 함양 23명, 고성 18명, 창녕 15명, 남해 14명, 하동 13명, 합천 12명, 산청 11명, 의령 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4%다.

    14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0.6%, 백신 4차 접종률은 14.9%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51만2천260명(입원 33명, 재택치료 6천619명, 퇴원 150만4천107명, 사망 1천501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돌아온 이정현 "혁신 이어갈 것"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공천배제)하는 동시에 추가 공천 접수를 진행하기로 했다.앞서 충북도지사 공천 접수에는 컷오프된 김 지사를 비롯해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2. 2

      한동훈, 부산 사직구장 '깜짝' 등장…팝콘 먹고 시민들과 셀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사직야구장을 찾아 프로야구 시범 경기를 관람했다.16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지난 14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 경기를 찾았다. ...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