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은행,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영준 경남은행 그룹장(왼쪽)과 김종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이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 증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남은행 제공
    고영준 경남은행 그룹장(왼쪽)과 김종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이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 증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남은행 제공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 제7호로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단체 고액기부 인증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인도주의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가 제공하는 나눔 플랫폼이다

    경남은행은 매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및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를 이어 오고 있다.

    2019년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약 1억5000만 원 상당의 이동 급식차량(밥차)을 기증했다.

    이동 급식차량은 저소득 무료 급식 지원 활동뿐만 아니라 재난 발생시에도 이재민과 복구요원 급식을 지원하는데 투입됐다.

    경남은행은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하기에 앞서 지난 8월 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에 경남지역 금융권 최초로 가입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빅스텝'에 경남은행 예·적금 금리 최고 0.50%p 인상

      한국은행이 12일 기준금리를 한꺼번에 0.50%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을 단행하자 시중은행이 수신금리 인상에 나섰다.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정기예금과 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50%포인트 인상했다고 12일 ...

    2. 2

      경남은행, '보이스피싱' 예방 위한 집중 홍보 활동 펼쳐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온·오프라인에서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경남은행은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금융감독원이 추...

    3. 3

      BNK금융그룹, 디지털 전환 원년…'메타버스 뱅크' 등 추진

      BNK그룹의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디지털 전환(DT)을 통한 도전과 혁신에 나서고 있다. 부산은행은 올해를 DT 원년으로 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초 은행장 직속 조직인 디지털혁신단을 신설해 디지털 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