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에 불지른 30대 체포(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에 불지른 30대 체포(종합)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주택에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해남경찰서는 14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38) 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 44분께 해남군 화산면 자신의 조립식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다.

    경찰은 A씨가 불이 나기 직전 자택에서 나오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A씨의 행방을 추적해 4㎞가량 떨어진 거리에서 그를 붙잡았다.

    A씨가 지른 불로 인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오후 4시 30분께 완전 진화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남 주민들 "11개 광역 철도망 확충 속도내야"

      경남지역에서 광역 철도망 확충과 조기 개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경남 창원시는 광역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간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2. 2

      '로봇 수도' 대구·경북 만들기…정부에 전략산단 지정 요청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미래 모빌리티를 앞세운 대경권 성장 전략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대구시와 경북도는 5일 대구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정부의 ‘5극3특’ 성장...

    3. 3

      부산, 노포와 힙포 해외진출 돕는다

      부산시가 지역 식음료(F&B) 브랜드를 발굴해 해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부산시는 로컬 브랜드 육성을 위한 F&B 기업가형 소상공인 고도화 지원사업 ‘비욘드 비-스타(Beyond B-Star)&r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