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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1109명·경북 1324명 신규 확진…사망 3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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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1109명·경북 1324명 신규 확진…사망 3명 증가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각각 1천109명, 1천324명 더 나왔다.

    15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9만6천15명으로 전날보다 1천109명(해외유입 1명) 늘었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누계는 1천537명이다.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확보 병상 185개 중 35개를 사용 중이라 18.9%로 나타났다.

    재택 치료자는 1천26명 추가돼 총 5천515명이다.

    경북에서는 1천324명(해외유입 0)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113만9천978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계 1천699명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270명, 구미 210명, 경주 134명, 경산 127명, 안동 110명, 김천 64명, 칠곡 64명, 영주 60명, 문경 55명 등이다.

    병상 가동률은 확보 병상 162개 중 24개를 사용해 14.8%로 파악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확진자 8천26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하루 평균 1천180.1명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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