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막 9일 만에 관람객 100만명 넘어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막 9일 만에 관람객 100만명 넘어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막 9일 만에 누적 관람객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16일 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개막일인 지난 7일부터 전날까지 관람객이 101만6천634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 인파가 몰리고 있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막 9일 만에 관람객 100만명 넘어서
    특히 첨단 군 장비에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는 체험장과 국군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이 호응을 얻고 있다.

    장준규 공동조직위원장은 "지금까지 행사장을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폐막까지 관람객 안전에 우선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K-밀리터리,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23일까지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