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군산 하수관로 공사 현장서 매몰된 일용직근로자 1명 중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군산 하수관로 공사 현장서 매몰된 일용직근로자 1명 중태
    17일 오후 1시 18분께 전북 군산시 금광동의 한 아파트 도로 인근 하수관로 매립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A(69)씨가 매몰됐다.

    A씨는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일용직 근로자인 A씨는 당시 1.8∼3m 깊이로 땅을 판 뒤 하수관로 매립 작업을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적용 여부를 조사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주방서 나가" 셰프 한마디에 실직…K노동법 앞에선 '큰일난다' [사장님 고충백서]

      헤드 셰프가 주방 직원에게 "조용히 나가라" "그렇게 일할 거면 집에 가라"고 한 것은 '부당해고'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식당 운영업체 측은 부당해고를 하소연하는 후배 셰프에게 "셰프가 그렇다면 그...

    2. 2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3. 3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