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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면세점, VIP 200명 초청해 진행한 '비대면 뷰티클래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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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면세점 제공
    신라면세점 제공
    신라면세점은 VIP 고객 약 200명을 초청해 진행한 비대면 뷰티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박선영 전 아나운서가 진행한 뷰티클래스는 라프레리 에듀케이션 매니저의 강좌 및 여성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라프레리의 신제품 ‘스킨 캐비아 하모니 렉스트레’를 에듀케이션 매니저의 시연에 맞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뷰티클래스는 참석자들에게 참석 기념 NFT(대체 불가능 토큰) 제공을 통해 온·오프라인 연계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뷰티클래스에서 제공한 토큰을 신라면세점 서울점 및 인천공항T2점 라프레리 매장에서 제시하면 참석자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쇼핑 경험 제공을 목표로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뷰티클래스 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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