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창고서 지붕 방수 작업하던 40대 추락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창고서 지붕 방수 작업하던 40대 추락사
    인천 한 창고 건물에서 지붕 방수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19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15분께 인천시 연수구 도매업체 창고 옥상에서 40대 A씨가 11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영세 사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창고에서 물이 샌다"는 연락을 받고 지붕 방수 작업에 나섰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사고 당시 안전모나 안전고리 등 장비는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지붕 위에서 이동하다가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며 "조만간 현장 관계자 등을 불러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명태균 '황금폰 증거은닉 교사' 혐의는 징역형 집행유예

      [속보] 명태균 '황금폰 증거은닉 교사' 혐의는 징역형 집행유예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속보]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속보]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MC몽 아파트 주민들 "성매매 여성들 출입" 신고…의혹 '파장'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졸피뎀 불법 처방 의혹에 이어 성매매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4일 TV조선 '신통방통' 보도에 따르면 MC몽이 거주 중인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는 최근 "성매매로 의심되는 여성들이 아파트에 출입한다"는 내용의 민원이 잇따랐다.민원이 빗발치자 관리사무소 측은 엘리베이터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지릿지릿'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밤 11시경 유흥업소 종사자로 추정되는 여성들이 MC몽의 자택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김성민 일요시사 기자에 따르면 MC몽은 CCTV 속 여성들과 관련해 "유흥업소 종사자라고 해서 모두 성매매를 하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MC몽은 "지인들과의 식사 및 와인 파티였을 뿐"이라며 성매매 의혹을 부인했다.임주혜 변호사는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해 보이나 소속사에서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되자 MC몽에게 사실관계에 대한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MC몽이) 소속사에서 나오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MC몽은 지난해까지 전 소속사인 원헌드레드에서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했으나, 개인적인 사유로 업무에서 배제됐다. 최근 MC몽은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의 대리처방·수수 의혹이 제기됐다. MC몽의 전 매니저 박모씨는 "내 이름으로 약을 받아서 MC몽에게 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녹취록이 공개돼 논란에 불을 지폈다.MC몽 측은 해당 녹취에 대해 "조작된 내용"이라고 반박하며 "병원에서 본인 명의로 약을 처방받고 있다"고 주장했다.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MC몽이 타인의 명의로 처방된 졸피뎀을 수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