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19 확진 294명 추가…누적 28만3천명 입력2022.10.20 13:58 수정2022.10.20 13: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94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20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육군 195명, 해군 22명, 공군 40명, 해병대 4명, 국방부 직할부대 28명, 합참 2명, 연합사 1명, 국방부 2명이다. 군 전체 누적 확진자는 28만3천540명이며 이 가운데 관리 중인 환자는 1천397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특사' 강훈식, 60조 '수주전' 의지 드러냈다…"기술력 우위"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비서실장은 31일 귀국길에서 '잠수함 수주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 잠수함 ... 2 김정관 "대미투자 이행 의지 충분히 전달…오해는 해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조치와 관련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 "한국 정부가 (대미투자) 이행을 안 하려고 한다거나 지연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 3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갔다.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