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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수세 몰린 푸틴, 보안경 쓰고 소총 엎드려 쏴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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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남동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랴잔 지역의 징집병 훈련소를 방문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수세에 몰린 러시아군의 사기를 복돋고 건강 이상설을 불식시키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보안경을 착용하고 그물 밑에 엎드려 최신 러시아제 총을 수차례 발사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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