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시, 아동 교통안전 강화사업 추진…아람코 코리아 후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시, 아동 교통안전 강화사업 추진…아람코 코리아 후원
    울산시는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기업인 아람코의 한국법인인 아람코 코리아 후원으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아동 교통안전 강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협약식에는 시, 울산시교육청, 울산경찰청, 아람코 코리아,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참여한다.

    사업 내용은 ▲ 속도 제한 표지판(스피드 디스플레이) 50대 설치 ▲ 안전 옐로 카펫 50곳 설치 ▲ 50개 학교서 어린이 교통안전 가상현실(VR) 교육 운영 등이다.

    사업비 5억3천700만원은 아람코 코리아가 후원하며, 사업은 울산사회복지협의회가 수행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필요한 안전 시설물 설치를 후원해 준 아람코 코리아에 감사한다"며 "아동이 더욱 안전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與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에 '경고' 의결

      [속보] 與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에 '경고' 의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SMR 특별법 국회 통과

      소형모듈원전(SMR)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는 내용의 ‘SMR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SMR법을 포함해 이날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법안은...

    3. 3

      SMR 특별법 국회 통과…최형두 "차세대 원전 국가전략화"

      국회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대안)&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