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양사가 그간 각각 열어온 연례행사를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는 것이다.
행사는 라인과 야후재팬 두 기업의 최고기술책임자(CTO)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 데이터/AI ▲ 서버사이드 ▲ 모바일 앱 ▲ 인프라 등 9개 분야에서 관련 프레젠테이션과 패널 토론 등 총 87개 세션이 이어진다.
별도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행사 당일
모든 세션은 한국어, 영어 및 일본어로 통역 진행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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