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죽서루와 죽서루 앞 동헌 옛터에서는 제7회 삼척 사랑 국화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24일 개막한 국화전시회는 오는 11월 6일까지 14일간 열린다.
전시작품은 조형작 61점, 다륜 13점, 대국 400점, 소국 6천여 점 등 총 6천500여 점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25일 "시민들이 마음의 위로와 휴식을 얻고 행복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