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1시께 수도 캄팔라 동남쪽 무코노에 있는 살라마 시각장애인학교에서 발생했으며 다른 6명은 위중한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
이 학교는 1999년 설립됐으며 학생 연령대는 6∼25세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우간다에서는 최근 수년간 몇몇 학교에서 배선 결함이나 방화로 인해 불이 났다.
지난 2008년 기숙학교에서 밤에 화재가 발생해 학생 19명이 숨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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